특목고 간 목적이 있을거 아녀 외고든 과고든 뭐든내신을 포기하면서까지 수능에 올인할 마음 먹고 자기 선택대로 특목고 들어가놓고이제와서 교대가고싶다고 징징대면 뭐 어쩌잔거여?본인 선택 본인이 알아서 책임져야지
등골브레이커
아까 21211 글쓴앤데 여자임 특목고가기전부터 교사가꿈이었고 사범대가서 중등임용쳐서 교사하는생각가지고 있었음 가.다군에는 내점수랑 맞는 대학 사범대쓸생각인데 진학사 돌려보다가 수능점수는 좋은데 합격권에서 크게 차이안나는거 보고 푸념좀 해봄
ㄴ정보부족으로 인한 초기 오판이 부른 참사네
나도 이렇게 생각.
하지만 이렇게 내신많이반영하는건 교대를 제외한 타대학들음 비중거의 줄이는건 사실ㅠ 비슷하게 임용고시보는 타대학 사범대들도 내신반영비율은적음 그냥 이쪽학교가 내신많이보길래 말해본거임
근데 사대 중등임용하고 교대 초등임용은 메커니즘이 달라서 교대에서 내신 반영 비율을 줄이기는 어려울거라 본다 중등은 수능의 대학교 4학년 수준 버전이고 초등은 그냥 닥치고 교과서 100여권 씹어먹는 놈이 이기는 싸움이라 차이가 있지
난 내신 보는거, 특히 전과목 내신 다 보는건 당연하고 필요하다고 본다. 초등학교가서 국영수탐만 가르칠거 아니잖아? 기타과목의 기초적인 지식이라도 있는지 알아볼 방법이 내신 말고 더있을까? 교대의 특수성을 생각해야지
전과목 보는건 찬성하는입장이다만 정시치고는 비중이 너무높다 ㄷㄷ
ㄴ 학교 특성이 그런거라니까 그리고 나중에 임고 볼 때도 암기 싫어하거나 못하는 애들 개고생하는게 현실인데 그런거 고려한거겠지 어차피 교대나 교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는 복종 잘 하는 사람이지 우수한 인재가 아님ㅇㅇ
그럼 이번에 정시 내신반영안하는 경인교대는 어떻게생각하심?
경인교대가 이례적인거지 보편적인 거는 아님 그리고 나도 특목고 출신인데 내신 때문에 개고생했었다
중3때 정한 진로가 대학 정할 때까지 그대로인 애들이 몇이나 있다고 선택에 책임을...
일반대학 사례 드는것 부터가 빡통인증이지
까놓고말해서 중3때의 장래희망이 성인되서도 계속 지속되는경우는 드물지않나? 나만해도 고딩때 진로조사표에 학년마다다르게냈던걸로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