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꼭 그중에서 술부심 부리는놈 한명씩 있잖음. 아직 고딩티를 못벗어난 터라 그놈이 허세끼가 있어서 아~ 형님 제가 소주 7병은 기본이죠~ 라면서 입버릇처럼 하길래 형후배는 듣고 오~ 그럼 너 중심으로 술마셔야겠다 라고함
7병이라고 허세부릴정도면 그래도 못마실놈은 아닐거란 생각을 하고 얘 중심으로 술마심. 당연히 얘가 제일먼저 뻗어서 잤고 다른애들도 술기운으로 정신못차릴때쯤 형후배가 조금 쉬자고함.
애들끼리 왁자지껄 수다를 떨고있는데 구석에서 갑자기 꾸륵꾸륵 꾸루루룩 요란한소리가남. 뭔소린가 싶더니 아까 술허세부리다 꼴은놈이 그만 바지에 똥을 싼거임. 얼마안가서 그 방은 똥냄새로 진동을 했고 삽시간에 방전체애들 모두 패닉상태가됨.
우리형후배도 이런일은 처음이라 순간 당황하고 있는데 옆에있던 2학년 여후배가 꼴은놈한테 가더니 직접 몸소 바지를 벗기고 그리고 팬티를 벗기고 휴지가져오라고 하고 똥싼 애기 기저귀 갈듯이 두다리잡고 치켜올린채 똥닦아줌...
방안에있던 남후배들은 기본이고 여후배들도 꼴은놈 고추랑 불알이랑 다봄. 똥구멍은 당연히 봤겠고... 모두가 경악해함. 그렇게 똥을 다닦아주고 다른애꺼 츄리닝입힘
똥닦아준 여후배랑 우리형후배가 방안에 있는 애들한테 우리 모두 이거 얘 앞길 잘 나아갈수 있게 비밀로 하자고 함. 얘한텐 자고 있을때 술을 된통 엎질러서 팬티랑 바지 갈아 입혀줬다고 하고...
그렇게 사건은 한동안 묻혔지만 꼭 한명씩 입존나 싼놈 있잖음. 한 한달뒤에 술자리에서 누가 얘기했나봄. 그렇게 소문이 차차 퍼지면서 다른과, 걔가 들었던 동아리까지 퍼지고
결국엔 그놈 휴학했다고 했다는 썰...
요약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으아아 미친
그 여학생...
마더 테레사같은 아이네요,
이쁜가요?
남자가 여자한테안되는이유
장카 주갤럼이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