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얘기를해서 참우습지만  영화 "해바라기"에 나온 전체적인 분위기와 내삶이 닮아있다. 그렇게 방황하면서 위에서 압박을하면 그게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고있지. 그런걸 복수해서 나도 몇년 징역살이를했고. 사회에 다시나와보니 그런놈이랑 엮인게 너무원망스럽더라. 그래서그런놈들을보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없겠더라 그래서 분명히 내가봤을때 군대도안갔다온미필새끼들은 다 죽었다 식으로 글을쓰길래 홧김에 글을쓴거다 이해해달라고 하고싶지않고 그냥 답답해서 얘기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