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자기들 대학에 축구동아리 댄스동아리 공연동아리 등등 여러개 있지만
축구는 지방국립대한테 맨날 털리니까 전교대만 나가고
댄스는 고딩 춤동아리만도 못하는데 자기들끼리 너 잘춘다 너 못춘다 하는게 현실
게다가 자기들끼리만 경쟁하다보니 학업능력도 떨어지고 운동이고 뭐고 가장 잘하는 사람이
외부 사람들 기준으로 중상위권 정도밖에 못함
교대트리만 잘 타면 현직나가서도 교대나온 교사들끼리만 잘어울리면 되서
다른 집단에 가면 자기가 놀던 분위기가 아니라서 평소엔 교대에서 잘 노니까
자기가 사회성 좋은 줄 알았는데 바깥에선 그저 평범하단것 깨달음
확실히 교대생들이 경쟁력 후달리는건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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