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한다.
근처에 도서관 하나랑 밭이랑 별도봉이라는 뒷동산 닮은거 하나 있고
어디 놀러가젠 하면 버스타야되는데 버스 별로 없다.
차라리 중앙로까지 걸어서 가는거 추천한다.
그리고 제주도 요새 임용률 개높아졌지만 일시적일 수 있다.
평소엔 한 30%대 나왔고
또 제주도서 평생 선생하면서 살다가 섬에서 섬놈으로 살다 죽기 싫으면
걍 육지교대 써라.
그리고 거기 섬놈 ㅅㅋ들 특히 제주대 아라캠퍼스 ㅅㅋ들 너네 ㅈㄹ 싫어할거다.
육짓놈들 나댄다고 싫어한다. 제주도서 육짓놈은 걍 왕따다.
괜히 관광지라고 환상갖지말고, 왜 제주도 애들이 재수 삼수하면서 육지가젠 하는지 생각해봐라.
계네들이 ㅄ이라서 그러는거 아니다.
제주교대 쓰려는 육지애들한테 진심으로 앞날을 생각해서 충고하는거다.
네 다음 아라캠퍼스^^
계네들에서 웃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