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구사람은 손익계산이 전체적으로 빠르고 자기한테 이익 될것 같으면 잘 붙는다. 순박한 맛은 없고 딱 자기 것 잘챙기고 그런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말투가 약간 순박하게 느껴지긴 한다 억양상으로는...근데 자기한테 손해갈 것 같거나 아니면 별 볼일 없는 사람은 천대하는 느낌

광주는 뭐가 사람들 순박하고 착하다 전반적으로 근데 말투나 억양이 약간은 거칠어보이고 강한 똥자존심들이 있어서 지기 싫어한다.



물론 인간마다 케바케인데 대체적으로 이러함  이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