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가는게좋음.
그래야 면접때도 좀 가벼운마음으로 가능ㅎㅎ
입시에 분석과 감이라는 두개가 있다면
분석은 객관적위치를 알려주는 것.
감은 무당질.
근데 분석이 의미없어진 순간.
지금처럼 뭘 더 쳐다봐도 매일 변동이 적고 똑같은고민만 매일하고있을때는
무당질이 좋다. 더 가고싶은 곳을 쓰라는게아니라
그냥 순수한 감에 의존해서 거기가 더 낮을거같은데? 라는 곳쓰는게 좋음ㅎㅎ
떨어지면 어쩔수없지만~~~~~~~ 적어도 마음만은 편하지ㅎㅎ 자기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잖아?
남들한테 맡기면 책임전가하게되고 불합격시에 분노가 솟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