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의 '그림자'에 대해서 공감하지않을까?ㅋㅋㅋㅋ
내면깊은곳 너의 무의식, 본성을..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병신이었구나'를 알듯

페르조나였던 세월이여 꺼져라 외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