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했듯이 썩어넘쳐요


얼굴 반반하고 자신감만 가지면 되요


수도권에는 여교사도 짝궁 없어서


혼자서 허벅지 벅벅긁으며 늙어간답니다.


수년간 교대마녀 봐와서 난 독신으로 살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