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주교대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전년도성적  3개년치를 열람할 수 있다.

여기서 자신의 면접을 뺀 환산점수를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이를 토대로 대략적인 커트라인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우선 2012학년도를 살펴보면 총 경쟁률 2.5대1을 기록했고, 너희가 장애인 전형 등 특수 전형을노리는게 아닌 이상 일반 전형을 중심으로 살펴봐야겠지?

2012년도 일반전형 경쟁률은 2.4:1이고, 남자의 경우(교갤러 들의 경우 대부분 꼬추놈들 이므로 남자 중심으로 설명하겠음) 수능+내신 환산점수 최저 점수가 824.38 최고 점수가 844.16 평균점이 831.24임

그렇다면 꼬리의 점수가 824이니까 이게 막차 기준이겠지?(사실 이게 최초합 기준인지 추합기준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음) 그렇다면 이 점수를 기준으로 막차를 산출해보면 환점이 735점인 친구의 경우 면접에서 최소 89점을 받았어야   끄트머리에 안착했겠지 ㅇㅋ?

2013년도 같은 경우는 경쟁률 2.5에 826.27이 끄트머리네. 가령 환산점수가  735점인 학생이 있다면 면접에서 91점 이상 받았어야 안전하게 합격했겠지
740점 학생이 있었다면 86점 이상 받아야 합격이었을 테고.


2014년도의 경우는 일반전형에서 3.2:1의 경쟁률로 끄트머리가 827.12를 기록했고 최고점은 841.73 합격자 평균은 832.33이 나왔다. 가령 735점인 학생은 면접에서 92점 이상이 나왔어야 무난하게 합격하겠지? 740점인 학생은 87점 정도 나왔으면 합격이었겠다.


사실 면접에서 네가 최고점을 받았을 때 최저점보다 15점 가까이 점수를 더 낼 수 있다는 점에서 735또한 준비만 성실하게 잘 하면 면접실에서 똥싼 740점대 애들과도 비슷한 점수가 나올 수 있겠지

지난 4년간의 추세를 살펴볼때 지속적으로 환산점수 컷이 조금씩 올라갔지만 앞으로도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다.  평균점수는 일정하지만 최고점도 항상 들쑥날쑥하고.

오히려 작년같은 경우는 경쟁률이 0.7이나 더 올랐지만 환산 점수컷은 큰 변화가 없었지

결론적으로는 735~740은 면접에서 크게 갈리기 때문에 자기 점수가 딴놈보다 2~3점 높네 낮네, 경쟁률이 높아 걱정된다 하는 것은 에너지 낭비다. 남은 기간 면접 준비에 힘써주길 바란다. 결국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가 마지막에 합격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