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시간도 초과하고


수업 실연 중 즉각 구성은 왜 그렇게 망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올 해 생각보다 정말 점수 안 나왔음

그게 나 실력인지

아니면

답안지 잘못 작성인지는 모르겠고(어차피 07학번 현직 선생님들이라면 그냥 풀어도 잘 하실 것 같은데)

정말 부끄러운 점수 67점 정도지만 2차 잘해서 70점 정도 수준까지 커버하면 좋겠지만

작년같이 망하지나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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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는

어릴 때 대구 남자 17등도 했고

전국 484등도 했고

문제도 시간 내로 풀면 더 잘했겠지만

어쨋든 완전 망가지다가 올 해는 정말 07학번 현직 선생님이라면 당연한 점수인 점수를 나오길 바랬지만 망하고

빨리 집 사서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살고 싶다.

꿈은 아버지가 사업 몇 개 운영하시고, 호수에 멱감으러 가자 사장님하고도 아신다니 몇 백억 부자시고 (보성 스파월드같이 크진 않지만)

나도 정말 나이도 어리면서 실속있게 살고 싶지만

정말 평범하게 살면서 가족에게 책임감 다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