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신인데 어찌어찌하다 대구교대를 가게됬어
솔직히 부모님이건 선생님이건 다들 말렸는데
반발심에? 대구교대를 갔거든 ㅎㅎ
부푼기대를 안고 오티+새터를 가게됬어~
부모님은 나보고 서울에서왔다고 하라던데
난 거짓말하긴 싫어서 당당하게 광주광역시에서 왔다고했거든?
근데 그때부터 나를 보는 눈빛이... 뭐랄까 외국인을 쳐다보는 눈빛이랄까 ㅡㅡ
동기며 선배며 많이 친해지고싶었는데
이상하게 내 근처엔 사람이많이없더라 ㅠ
결국 젤 착해보이는 친구랑 어찌어찌 말이통해서 같이다녔어...
밤에 술자리를 하는데ㅠ
내가 많이 공격당하는 느낌?
접어접어 게임하는데 자꾸 전라도출신 접어!! 이지랄하더라
이때부터 사실 기분이 상하기 시작했어
내가 자꾸걸리는바람에 어쩔수없이 일찍 자러갔는데
밖에서 자꾸 전라도전라도 거리면서 내 욕하는 느낌이랄까?
찜찜했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긴싫어서 모른체했는데
개강후에도 친구가 잘안생기는 느낌?
조별과제를 해도 나랑은 잘 안하려는 분위기고 ㅠ
그래서 난 지금까지 학교 혼자다니는 느낌이야....
대구로 괜히와서 고생하는건가 후회된다 솔직히.....
사쓰갓 머구교대 666교대!!! 진교도 666 꿀잼 씨바..
통들통들...
지랄 소설 쓰고 있네 ㅋㅋㅋㅋㅋ 그딴거 하면 바로 매자이스택 220 쌓구만 ㅋㅋ 내가 아는 광주 출신얘가 1명있는데 니 글싼거 봐선 절대 걔 아니고 주작질 좀 하지마라 ㅋ어휴 관종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