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는 구체적으로 밝히긴 뭐하고 암튼 꽤 안정적인 점수를 받았다. 지금 적는건 공부하면서 항상 생각했던 말들이니 체계적이지 않더라도 그냥 맘 편히 보도록
\"기본이론은 일단 뼈대를 강사것으로 잡고 시간 많은 지금은 키워드 될만한건 죄다 표시해뒀다.(하지만 15임고문제 b세트 1번보면 하필 ㄱㅈㄱ책의 초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생략한 파트...ㅉ) -> 하지만 나중에 선택과 집중의 시기가 되면 밑줄 친 것들중 중요도 낮다고 판단되는 것들은 잘 안보게 되는데 시험 볼 시점에서 밑줄 친 키워드 기억나면 좋은거고 아니면 틀리는 거고 ㅠㅠ\"
\"각론의 경우, 예체능은 ㄱㅈㄱ각론 모음집과 각론 프린트 밑줄 친것을 우선적으로 외웠다. 나머진 그냥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내가 임의로 키워드 밑줄치고 단권화 제작시 각론 자료 프린트에 손으로 추가시킴. 주지교과의 경우, 우선 국어는 각론 프린트만 보고 지도서는 빠르게 버림(겁나 많아...), 나머진 강사가 밑줄친거 필수로 외우고 나머진 아까 말한대로 임의로 밑줄치고 여러번 보며 중요도 많다고 생각되는거만 막판에 외움\"
\"기출문제는 ㅂㅈㅁ꺼 썼는데 완전 걸레짝 될정도로 여러번 풀었다. 다만 05이전 기출의 경우, 현재 배운 내용과 관련있다고 생각되는 거만 풀었음\"(하지만 기출에서 완전 다른 경향으로 나오는게 임용이기에 항상 감안하길)
\"교직논술은 8월부터 시작했으며 기출을 무제한으로 여러번 풀었다. 가끔 당해년도 교대 모의고사 풀기도 했음. 짝터디로 해도 좋고 4명이서 해도 좋다.\"
-생각나면 더 추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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