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탄을 날릴것 입니다.
그리고 전남 같은 도지역의 경우 교육교부금(중앙 정부가 시도 교육청에 지원하는 예산)
의 비중이 예산의 약 80프로인데
현재 여당과 새누리당에서 교부금 감소를 진행중입니다. 만약 이대로 진행 된다면
후배분들 티오 감소에 직격탄을 날릴겁니다.
다들 입시와 임용으로 바쁜 한 때인것은 알지만 이런 시사문제에 관심을 지니고 적극적으로 자기의견을 냈으면 합니다.
우리때는 이런 기사가 뜨면 학생회랑 교대련측에서 즉각 투쟁 준비에 들어갔는데
요새는 대부분 후배들이 이런 거시적인 시사문제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듯 해 아쉬움이 앞섭니다.
현재 학급 수 및 학교 수에 맞춰진 교육예산이 단순히 학생수 논리로만 흘러간다면 교육 현장의 잡음은 끊이지 않을 겁니다.
다들 자기 밥그릇 지키는데 최소한의 열정은 보입시다.
ㄴ너님같은 생각없는 후배들이 불쌍해서 그럽니다. 저는 상관없는데 진짜 지금이 헬게이트의 시작이라 단언합니다.
근데 명퇴자수가 너무 많아서 티오감소는 안됩니다 걱정 ㄴㄴ
밥그릇 챙기는게 극혐
니들 밥그릇은 중요하고 나라살림은 안중요한가
좋은조언이구만 교갤럼새끼들 뭐가꼬였는지 이리 댓글달지;
그런 수많은 명퇴자수를 받지 못한다는게 핵심입니다. 과연 정말 후배님들 직장 못잡았을때도 나라 걱정 먼저하는지 두고보겠습니다.~^^그럼 이만
지금 예산으로 명퇴수용하는거 아니야 지방채 발행해서 수용하는거지 예산이랑 명퇴수용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어 ㅋㅋㅋ 뉴스만 검색해도 나온다
ㄴ 기사 찾아보세요. 네이버 사회란에 지방 교육 교부금 이렇게 검색하면 다 나오는 팩트입니다. 최소 올해 4000명대로 티오 감소합니다. 두고봐요
이미무상급식으로 예산개박살나고 명퇴자 못받아서 발령대기 많은게 현실이지
지방채 발행도 하는곳이 있고 안하는 곳이 있어요. 왜냐하면 지방채 역시 결국은 빚이니까요. 모든 시도교육청이 지방채발령으로 세수 메꾸고 있다는 발상부터 고치세요
그리고 명퇴자를 지방채 발행해서 받게 정부에서 허가해준거는 고임금이 드는 경력자들을 빨리 명퇴시키는게 정부 예산감소애 도움이 되기 때문이야 이제 이해가 가나
명퇴자를 받는게 예산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는거야
ㄴ근데 현재 예산수준이 그렇게 해버리면 당장 1년뒤의 지방채를 줄 수 없는 지경이라는 겁니다. 아예 교사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것이 교부금 감소의 골자입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아예 교사수를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 전략이 노골적으로 드러난게 이번 지방 교부금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들이댄 정부의 칼날입니다.
뭔 개소리야 자꾸 통계수치 가져와 십소리하지말고 내년도 명퇴수용 인원은 알고있냐? 서울만 1600명이다 ㅂㅅ아
ㄴ 그 1600명이 모두 초등티오도 아니고 명퇴자는 어차피 받아야하는 숫자입니다. 올해부터 티오 핵감소 시작입니다. 두고보세요
명퇴자 네이버에 검색만 해도 내년도가 역대 최고라는거 금방 알 수 있는데 현혹되지마라
뭐지 이사람?
생각을 해봐 명퇴자 수 나간만큼 신규로 채워야 하는데 안뽑으면 그 빈자리는 누가해? 빈 교실에 애들 모아놓고 그냥 애들끼리 수업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