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부금 및 교육교부금 감소가 임용티오에

 

직격탄을 날릴것 입니다.

 

그리고 전남 같은 도지역의 경우 교육교부금(중앙 정부가 시도 교육청에 지원하는 예산)

 

의 비중이 예산의 약 80프로인데

 

현재 여당과 새누리당에서 교부금 감소를 진행중입니다. 만약 이대로 진행 된다면

 

후배분들 티오 감소에 직격탄을 날릴겁니다.

 

다들 입시와 임용으로 바쁜 한 때인것은 알지만  이런 시사문제에 관심을 지니고 적극적으로 자기의견을 냈으면 합니다.

 

우리때는 이런 기사가 뜨면 학생회랑 교대련측에서 즉각 투쟁 준비에 들어갔는데

 

요새는 대부분 후배들이 이런 거시적인 시사문제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듯 해 아쉬움이 앞섭니다.

 

현재 학급 수 및 학교 수에 맞춰진 교육예산이 단순히 학생수 논리로만 흘러간다면 교육 현장의 잡음은 끊이지 않을 겁니다.

 

다들 자기 밥그릇 지키는데 최소한의 열정은 보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