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과 순서는 학교에 등록된 순서에 따름.
1. 국어과
- 분위기 : 무난하고 다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 근친국어라고해서 반내 CC도 많음. 다만, 장수생이 아니라 재수생도 거의 없다 함.
- 임고 : 충남 쓰는 애들은 많이 붙는데, 대전이나 수도권 우라돌격 해서 불합격하는 애들이 더 많다고 함
- 교수 : 여기 교수들이 약간 똘끼가 조금씩 있음. ㄱ 모 교수는 강의 시간에 옆에 부초에 가서 애들 앞에서 구연동화하는거 하거나 다른 ㄱ 모 교수는 D0와 F 존나 잘 줌 그래도 다른 학과에 비해서 본격 ㄸㄹㅇ는 없는 듯(원래 있었는데 정년 퇴임함)
2. 윤리과
- 분위기 : 여기도 무난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음. 사실 학교에서 크게 존재감 없는 과일 정도로 큰 잡음이 없는 과.
- 임고 : 여기가 의외로 임고 합격률이 좀 높음. 대전이나 세종도 많이 합격하는 편.
- 교수 : 교과교육론 교수들은 ㄹㅇ 좋은데 내용학 교수들이 ㄸㄹㅇ라 한 반에서 한 명은 무조건 F를 준다는 식으로 채점을 함
3. 사회과
- 분위기 : 학년마다 다름. 어떤 학년은 좆목하는 곳도 있고, 다른 학년은 영어과 수준으로 학노인 곳도 있다.
- 임고 : 남자들은 그냥 충남이고 여자들이 대전이나 경기 이런 데 많이 합격함
- 교수 : 교수 색체가 매우 뚜렷하고 지들끼리 친하지도 않음. ㅅ 모 교수는 그냥 책팔이고, ㅈ 모 교수는 강의는 존나 열심히 하는데 교육 이상주의자라 나중에 남는거는 하나도 없음. 다른 ㅅ 모 교수는 첫날 출첵한 이후로 출첵 안 함
4. 수학과
- 분위기 : 남자가 가장 많고, 장수생이 가장 많은 과임. 남자들 분위기도 나쁘지 않음.(자신이 장수생이라면 수학과나 과학과 갈 것을 추천.)
- 임고 : 남자들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 다들 고르게 합격하는 편.
- 교수 : 여기도 ㄸㄹㅇ 많다. 조심하기 바람.
5. 과학과
- 분위기 : 과학과는 이과 여자가 많음. 남자들도 다른 과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지.
- 임고 : 애들이 임고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과학이고, 실제로 과학 어렵게 나오면 여기서 변별 잘 되는데 그래서 약간 어드벤티지는 있다고 본다. 과학과 전공심화가 종합대 전공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수준이 있는거라 각자 도움은 될 것.
- 교수 : 전에 총장했던 사람은 정년 지났는데 무보수로 나와서 강의(봉사) 중이고, ㄱ 모 교수가 말 할 때마다 침 할짝거리는거가 묘미다. 또 ㄱ 모 교수는 강의 시간에 Print나눠주고 그거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읽게하는게 전부인 경우도 있고, ㄱ 모 교수는 지 강의할거만 강의하고 10주만에 종강하기도 함. ㅈ 모 교수 교육론은 존나 도움되고 들을만함
6. ㅊ과
- 분위기 : 원래 어떤 교대건 간에 ㅊ과는 미개한거 아니겠냐
- 임고 : 충남서부 합격해도 ㅊㅊ이러는 과다. 여기에 들어가는 순간 임고 합격보다는 임고 광탈할 확률이 높다는 점을 가슴 깊이 새겨라.
- 교수 : 학과 분위기가 미개하긴 해도, 교수들 만큼은 전국 교대 ㅊ과 중에 가장 선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이해중심게임수업모형을 국내에 처음 도입해서 지금 체육 교육과정 골간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이 교수로 있고, 각 교수들 마다 실기나 이론에 일각연 있는 사람들임.
7. 음악과
- 분위기 : 가장 대표적인 여초 집단으로, 4개 학년 통틀어서 남자가 10명 내외다. 원래 음미체 특성이 미개함이기 때문에 학노는 찾아보기 힘듬.
- 임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률은 높다. 알아서 자기 실력에 맞는 지역을 찾아서 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
- 교수 : ㅇ 모 교수는 3학년 음악 실기 때 시험보는데 이게 서양 고전 음악 10개정도 들려주고 그 곡의 작곡가와 악곡 이름을 쓰는거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기서 헬게이트를 느낌. 나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때까지 음악을 했으므로 이거 거의 다 맞추었고, 전곡 다 맞춘 사례는 지금까지 2명있는 걸로 암.
- 기타 : 누가 피아노 잘 친다고 여기 가면 어떨거냐고 물어봤는데 피아노 써먹을 일은 많은거 같음. 졸업 연주회도 해야하고 전공 심화도 해야 하니 다만, 남자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노예되는 거는 감수해라
8. 미술과
- 분위기 : 여기도 여초집단으로 학과 변경할 때 남자가 싹 빠져나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기도 미개한데 음미체 중에선 가장 나음
- 임고 : 여기도 자기 실력에 맞게 지역을 알아서 찾아 보기 때문에 합격률은 준수한 편.
- 교수 : 교수 전원이 학부건 대학원이건 홍익대로 얽혀있기 때문에, 한국의 미술계에서 홍익대 파워를 실감할 수 있는 곳이다. ㅂ 모 교수는 polyvore라는 인터넷 툴로 이상한거 시키는데 남자한테는 학점 C 줌
9. 실과
- 분위기 : 윤리과 처럼 존재감 없는 학과라 많은 것이 알려지지 않은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과
- 임고 : 충남 많이 보는 듯
- 교수 : 우리나라에 가시오가피 처음 들여온 교수가 있다.
10. 교육과
- 분위기 : 영어과와 함께 입결 투톱을 달리고 있기 때문에 존나 살벌한 분위기다. 학노도 많고ㅇㅇ 개인적으로는 비추한다.
- 임고 : 여기저기 합격은 많이 한다.
- 교수 : 여기가 클라스 지리지. ㅈ 모 교수 같은 경우는 애들 발표 시키고 마지막에 5분 정도 자기 할 말하고 강의 끝내고 ㄱ 모 교수는 시험 범위가 책 한 권에 문제도 존나 많고 이것저것 다 내는데, 이 인간은 채점할 때 부분점수 안 준다. 그리고 교육학 선택할 때 교육공학은 안 하는게 좋고 특수교육은 필수 이순데 이것도 노답이니까 참고해라
11. 영어과
- 분위기 : 입결이 가장 높은데, 가장 살기 힘든 과임ㅇㅇ 개인적으로는 비추한다. 이런데서 존나 삭느니 차라리 다른 곳에서 공부 빡공하는게 좋다
- 임고 : 여기저기 합격은 많이 한다.
- 교수 : 충남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출신이 많음. ㄱ 모 교수는 강의가 진짜 ㅆㅎㅌㅊ 중에서도 ㅆㅎㅌㅊ라 학교에서 특강 할 때 400석되는 자리에 10여명 앉아 있었다고 하고, ㅅ 모 교수는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라서 개드립 개쩐다. ㅇ 모 교수는 원어민보다 더 가혹하게 영어로 갈구는데 나중에 도움은 된다더라.
12. 컴과
- 분위기 : 그냥 공부 포기한 분위기라 존나 화기애애. 애초에 컴과 1지망으로 써서 온 사람이 한두명일 정도이고, 학과 변경 할 때 많이 빠져나가기도 한다.
- 임고 : 미개하지 그냥.
- 교수 : 노존재감.
공주교대 미술과 남자가 가면 의자왕 가능?
노예가능
헐 영어 1지망 쓰고싶었는데...쫄리네
네 다음 과학과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