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 믿었던만큼 난 훌리짓을믿었기에
난 아무런 생각없이 훌리짓을 시작해왔고
그런 생활이 있은 후부터 게임폐인처럼 지내며
괴로운 시간을 보내며 교갤과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노력을 하늘이 알아주셨는지
난 알수없는 느낌에 조금씩 희망을느낄때쯤
청교보다 다른교대가 인기를 더끌면서
날조금씩 컷안에 들어갔었던

그어느날~!빰! 발표날에~! 심하게 악몽꾼 그날아침에~!
교갤들어갔더니~청교발표났다고 내소식묻는 갤러들이 꽤있었지

그래서난 느낀거야 오늘로서 결정나는구나
내입시결과는~  고득점자 압살하고 최초합되있었지~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난울었어~  내 노력과 전주아빠캐리에 감동을받으며~

뒤늦게 경교와 전주애들 위로하려했지~
일년더하라 했지만 맘이편치는 않아 워우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