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진마녀
보통외모가 중하인 여자가 30대 초반부터 미치도록 초과근
무찍고 각종연구대회를 섭렵한다.
학교의 승진점수에 미치고 교장,교감에게 애교는 기본
본인은 결혼보다는 일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주위 시선은 남
자한테 인기가 없으니 일에 미친척 한다고 생각함(그리고 그
러함.)
과거엔 이런 류의 케이스가 트럭배추장사아저씨와 시집가기
도 했으나 요샌 그냥 노처녀 직행버스탐.
주로 그지역에서 악명높은 여자교장들 과거 케이스다.
2.웰빙마녀
어떤일이든 못해요 안해요 아파요 3단어로 설명한다.
학년선호는 무조건 3.4
방학때마다 해외여행을 가는 건 기본
결혼엔 관심이 있으나 직업을 꽤나 본다.-본인의 웰빙을 위
해
아이 낳고 철좀 들면 웰빙에서 벗어나기도 함.
3.피해의식녀
무조건 자기 말이 옳고 자기 생각이 옳다고 주장함.
자기업무 처리대로 동학년에서 안해주면 무조건 삐짐.
이케이스도 노처녀가 꽤많다.
4.축구녀
얼굴이 좀 이쁜경우인데 남자들을 뻥뻥 차고 돌아다님.
30초반이 지나도록 자신은 의사, 판검과 결혼한다는 헛된 망
상에 빠짐(모 사법고시 합격생 설문조사를 보면 여교사 싫다
는 응답이 40%라고 해도 안믿음)
주로 30중반되서 그냥저낭 회사원과 결혼하는 케이스가 많
음.
전체적으로 보면 남편이 교사인 여자 아줌마들이 성격이 제일 좋음.
오래된 생강이다.
왜벌써부터 결혼생각해 걍 즐겨
피해의식은 너가 제일 많아보인다. 새로운 생각이다.
예쁜데 왜 너한테 줘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개추.
야 남자가 교장되고싶어도 1번처럼 해야가능한부분?
다 필요없고 제발좀 이뻤으면 좋겟다
이거 레알. 여기서 벗어난 30~40퍼센트의 괜찮은 아가씨 여교사를 잡아야 함.
선비같지만 미교생각이옳네. 반박자 = 씹 모솔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