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기초 한달만 지나면 여자들은 바로 파벌 이미 다 형성 되잇다

 

남자는 수가 적기때문에 파벌없이 주로 다 같이 지내지만

 

여자들은 왠지 모르겠지만 끼리끼리만 뭉쳐다닌다

 

주로 한 파벌당 4~6명 정도의 구성원이 소속되며

 

한 과에 실질적 양대산맥 파벌이 두 갈래로 나뉜다

 

이 두 파벌이 양강구도를 이루면서 서로 견제와 감시를 통해

 

균형을 이루며 한 반이 운영된다.

 

이 양대산맥 두 주류세력 파벌에 속하지 않은 나머지 쩌리녀들은

 

그냥 두세명씩 끼리끼리 뭉쳐다니는 정도가 끝이다.

 

주로 반에서 별로 존재감도 없고 어떤 의견을 내도 힘이 먹히지 않는 애들이다.

 

파벌이 가장 무서운점은 겉으로는 친한척 하면서 뒤에서는 엄청 뒷담까고 다닌다는 것이다.

 

사실 표면적으로도 그닥 어울리지는 않지만 같이 있게 될 경우 가식적으로 친한척 억지로라도 한다.

 

하지만 실상을 알고보면 뒤에서 가루가 되어 까일정도로 서로 다른 세력녀들을 까고 다닌다.

 

그리고 만약에 이 양대산맥 파벌에서 분열이 일어나 한 세력이 무너질경우

 

춘추전국시대 군웅할거의 난이 시작된다.

 

남자들은 어느 파벌에도 속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짜져서 사태를 관망하는게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