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도 술도 아닌

수분 부족..

복도에 정수기가 구비된 학교는 덜 하지만

정수기가 급식실에만 설치된 학교에서 진짜 수분 부족 조심해라

믈 그 까이꺼 좀 챙겨 마시면 되지 않냐 싶지만

쉬는 시간에도 교실에 있어야 하는 교사는 물 마시기가 힘듦.

그리고 애들이랑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시벌 내가 목이 마른 건지 칼칼한 건지 인식을 잘 못함.

심할 때는 점심에 물 한 잔 하고 야근까지 할 때가 있음.

수분 부족을 조심해야 하는게 다른게 아니고

수분 부족은 곧 피부 노화로 이어지며 피부가 노화되면 안그래도 안생기는 데 더 안생기게 되며 솔로로 계속 지내다 그 스트레스에 비관하여 돌아이가 되거나 승진 포기하거나 그래 되니 수분 섭취는 실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