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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ot 일로 좀 시끌시끌 한 것 같아서

아는 대로 적어 올려 봅니다.

주변에서 들은 대로 적는 내용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학우를 모욕하려는 의도는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광주교대 OT 2박 3일

두번째 날 밤이 지난 새벽

모 과에서 신입생 여학우가 술자리가 파한 후

잠을 자다가 토했는데 기도가 막혔다고 해요.

 

그래서 발견되어 병원이송되었고

맥박 호흡 정상이며 의식만 불명이라고 합니다.

자고 있는 상태 정도로 봐도 된다는 말도 돌고 합니다. (이건 너무했나)

 

아무튼 신입생 여학우가 빨리 괜찮아져서

좋은 대학 생활 시작을 만끽했으면 합니다.

 

------------------------------(추가)----------

 

기사가 많이 자극적으로 났다고 합니다.

병원이송 뒤 괜찮아졌다고 의식 깨어났다고 재학생이 전하네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진짜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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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에게는 힘든 일일텐데

안타까워하고 빨리 쾌차할 수 있기를 바래야지

특정 지역을 거론하며 비꼬는 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