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총회

-> 첫 주에 1~3학년 같은과끼리 다 모여서 점심 같이 먹으면서 신입생 자기소개하고 새 학기의 시작을 알림

 

 

신입생환영회

-> 첫 주에 1~3학년 같은과끼리 저녁에 모여서 자기소개하고 술먹고 게임하고 다같이 노는 자리 

 

 

대면식

-> 2학년 3학년 4학년 총 3번 각각 학년별로 1학년이랑 신환회처럼 다시 노는 자리

보통 이때 조별로 짜서 춤연습을 하고 공연을 펼친다 

대면식 준비하면서 새내기들끼리 친해지는 경우가 많다

 

 

전엠

-> 대면식 다 끝나고 나서 1~3학년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다른 곳으로 놀러가서 1박2일정도 엠티

과마다 다르나 주로 여장이나 분장대회 같은것도 하고 장기자랑 게임 술먹고 놀기 등을 한다

오엘이라고 해서 약간 군기같은거 잡는 과도 존재하고 말그대로 엠티다

 

남단(여단)

 

-> 1~4학년 모든 남자들끼리 모여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다. 반대로 여자들끼리만 모이는것을 여단이라고 한다.

보통 남단에서는 4학년이 주도하여 1학년 새내기들을 좀 굴린 다음에 같이 축구 졸라게 하고 그 다음에 밥먹고 술먹으러 간다

과에 따라서 이때 군기를 잡는 과도 아직 존재하며 남자들끼리 서로 알아가고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

 

 

 

 

3월 학기초 이행사들을 많이 빠지게 되면 선배와의 접점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으며 교류가 거의 없어진다.

별 다른 사정이 없는 한 왠만하면 같이 참석해도 즐기도록 한다. 장수생이든 아싸원하는 사람이든 대면식만은 꼭 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