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라서 그런지 행사 참여에 대한 논쟁이 많은데

 

사실 교대에서 새내기들은 3월 한달동안 죽어난다.

 

하지만 3,4월만 지나면 선배들 볼 일도 거의 없고 교류가 거의 확 줄어든다.

 

학교마다 과마다 학번마다 선배마다 다 분위기가 다르기에

 

일괄적으로 말할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대게 대면식이나 전엠 같은 행사들 불참하게 되면 직접적으로 불이익은 없을지라도

 

앞으로 향후 교대 생활에서 간적접으로 약간 어려움이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뭐 물론 교대에서 선배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서

 

진짜 동기들이랑만 적당히 잘 지내고 여러가지 면에서 혼자서도 스스로 해결할 자신 있으면

 

대면식이나 각종 행사 다 빠지고 과생활 안해도 상관없다고 본다.

 

다만 그에 따르는 설명하기는 힘든 무언의 불이익을 충분히 감수할 자신만 있으면 된다.

 

 

 

3줄요약

 

일단 학기초 새내기때부터 작정하고 그럴 필요는 없이 일단은 열린 마인드로 참여하도록 하는게 좋다.

장기자랑 춤연습 술마시기 등 진짜 엿같고 사람들 부대끼기 힘들면 안가도 상관없다 빠져라

선배랑 멀어져도 별 상관없다 혹시 그로 인해 안좋은점이 있더라도 스스로 감수하면 아무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