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당연히 누릴 권리를 찾으려고 아등바등 하는 것 뿐이다
조금 덜 떠드는 정도면 괜찮다는 그런 관대한 기준은 나에게 해당사항이 없음

근데 어떡하냐 교수는 물렀고 떠드는 새끼들은 다수고 나머지는 다수의 횡포에 침묵하며 도의적인 책임을 회피하려는데,
이렇게 피해의식환자 소리 들으면서 외로운 싸움을 할 수 밖에.

나도 별로 유쾌하진 않다
일반적인 상식이 허용되는 곳에서는 전혀 일어날 일이 없는 것으로 고민하며 정신노동을 해야하는 것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