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오늘도 여동생의 혼밥 시리즈 - 혼술ver.
인데 ]혼술이 아니다 미안하다 ㅋㅋ
광주교대 후(쪽)문으로 나가서 왼쪽-오른쪽으로 꺾어 올라가면
봉구비어가 있어.
아니, 그냥 신입생들은 네이버 지도에 검색하는 게 편하겠다.
2명이서 의자에 붙어앉아 이야기 하기 좋은 곳
max 3명이다. 여기는 소수로 오는 매력!
가끔 오지만 참 괜찮은 것 같아.
꿀꽐라맥주 맛있다.
안주는 무난하게 치즈랑 감자튀김 2set
2만원 빌지 나왔는데 내가 거지라서 3000원밖에 안냄 친구 미안..
친구가 교갤에 올리라 해서 글쌈ㅋㅋㅋ
나 낼까지 해야 하는 공부도 내팽개치고 올리니
이 글 보면 댓글이나 달아라
광주교대 교갤럼들
봄인데 좋은 인연 만들어서
여기 언제 같이 오길 바란다. 좋아.
나 눈갱시키지는 말고(제발), 안 보이게 잘 연애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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