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생이고.. 2학년인데.. 과행사 한번도 참여안함 어제 밤에 남동기가 말해줬는데 내 뒷다마 돌고있다더라 여동기들이 오빠 안녕하세요~ 하면 어~ 안녕? 하고 지나가는데.. 안지 1년 지났는데도 반말 못하게 한다고.. 어이없다고 까인단다 수업중에 교수님 질문에 답하는것 나댄다고 까이고 과행사 참여안한다고 히키코모리라고 소문났다고.. 내가 키작고 못생겨서 이렇게 까이는걸까? 아니면 난 이런 집단에 맞지 않는 놈일까? 얼굴이 뜨겁고 마음이 답답하다 일기써서 미안하다 친구가 없어서 말할곳이 없다
존나 의미없는 뒷담화임 미친년들 잘난거보면 잘낫다고 까고 못난거보면 못낫다고 깜 미친년들임 걍 그려러니하셈
고맙다..
ㅋㅋ 나이먹고 남신경쓰는것듀 병인듯 무시가답인거같아요
나이 많냐? 적당히 말섞고 그려.. 현직가도 다빠질거아니잖어
니부모한테 원망해라 왜 나같은 병신을 낳아서 사회생활 못하게 만들었냐고 해라 그냥 자살하는것이 대한민국을 위한 길이라 생각이ㄷ 된다
너같은 쓰래기들때문에 교대생들이 욕먹고 선생들이 대우를 못받는거다 그러니 그냥 자살해라
ㄴ 윗 사람 좋은 의견 고맙다 한번 고민해봄
계집년신경써서 뭐함? 그년들이랑 결혼할것도 아니면 굳이 신경쓰지말고 좆까라하셈 그시간에 자기관리 더 열심히해서 더 멋진 남자가 되길
여자 욕하는 후레자식들은 지애미한태도 욕할 놈이네 니딸한테도 이름부르지말고 계집년이라거 해라 니엄마한테도 계집년이라고 하고 나중에 니와이프한테도 계집년이라고 해라 어찌 한치앞을 못보냐 너를 낳은 니 엄마가 계집년이야
이러니 선생들이 욕먹는거야 지 엄마도 계집년이고 여동생도 계집년이고 누나도 계집년이고 나중에 딸낳아도 계집년이야 나중에 선생되서 가르치는 여학생들도 계집년이고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아니?
ㄴ 여시 TF 언냐들 왜 이런 변방갤까지 오심?
부엉부엉잼이노.. 그만하자노..
힘내요 아재 여친 아닌이상 부질없어요
그냥 졸업할 때까지만 참아라. 나이들어 교대온게 죄라면 죄다. 어린 동기들 앞에서 친구들한테 하듯 나를 오픈할 수 없는것부터가 불행의 시작...
의미 두지 말고 교사 자격증 주는 학원이라고 생각하고 다녀요...
당신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애정을 얻기위해 애쓰지 말고, 당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여라.
글고 교대올 정도면 뒷담화 들을 각오는 하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