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생이고.. 2학년인데.. 과행사 한번도 참여안함
어제 밤에 남동기가 말해줬는데 내 뒷다마 돌고있다더라
여동기들이 오빠 안녕하세요~ 하면 어~ 안녕? 하고 지나가는데.. 안지 1년 지났는데도 반말 못하게 한다고.. 어이없다고 까인단다
수업중에 교수님 질문에 답하는것 나댄다고 까이고
과행사 참여안한다고 히키코모리라고 소문났다고..
내가 키작고 못생겨서 이렇게 까이는걸까?
아니면 난 이런 집단에 맞지 않는 놈일까?
얼굴이 뜨겁고 마음이 답답하다
일기써서 미안하다 친구가 없어서 말할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