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학교가 작아서 학교에 웬만한 아이들은 다 얼굴을 알어..
내가 서른중반에 결혼은 커녕 연애도 안하는 이유가 다 정신건강을 위해서인데
담임도 한번 안 거쳤던 아이 때문에 요즘 암 걸릴 거 같다
다른 애들과 다름없이 차단했는데 그에 굴하지 않고 다른 번호로 전화에 문자에 , 나 때문에 자기 죽고 싶다고 자살하고 싶다고 하는데 (재작년 6학년 때 담임선생님 말로는 공부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귀여운 아이였다고 함. 학급회장역임.)
옛날에 애정결핍인 여자애랑 연애하면서 느꼈던 고통과 괴로움을 이 나이에 똑같이 그대로 다시 느끼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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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재작년에 6학년이었으면 지금 중2?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임?ㅋ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테 연락드려랔ㅋㅋㅋㅋ
예쁨?
저저번주 금요일에 찾아왔는데 보니까 완전 날티나고 남자 홀리게 컸던데... 눈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