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임고 카페나 인디에
우리학교는 나이든 사람밖에 없어요 힘들어요 하는데.
반면에 젊은 사람많은 학교는 분위기가 좋을까?
젊은 사람 많으면 어떤일이 벌어지나면.
1.교대 처럼 파벌이 나눔-특히 여자를 주축으로.
2.썸타다 깨지거나 사귀다 깨져서 이상한 분위기 형성 됨. 1-2건은 있음.
3.학년이나 업무 배정시에 젊은 사람들이 원하는 학년(주로 고학년) 과 업무에서 중복이 많이 되서 경쟁이 심해짐.
4.승진에 관심있는 젊은 사람이 많을경우 알게 모르게 학폭가산점 암투가 벌어짐.-위 학년과 연계해서.
5.나한테 관심있는 사람과 내가 관심있는 사람과의 관계등 사내 연애에서 신경써야할 요소, 및 외부인과 연애할 경우에도 비밀로 해야하는 등의 엄청나게 많아짐-오히려 결혼 더 안함.
6.학교에서 신규들에게 기대하는 적절한 수준의 학교 역할(예. 최근 유행하는 노래나 영화 알고 선배들께 이야기하기 등)이 있는데 그걸 나눠서 하다보니 약간 신규대접을 못받는다는 느낌을 받음.
결론: 뭐든 적당한게 좋음.
개인적으로 30명이라면
50대 이상 5명
40대 이상 10-15명(특히 이나이대에는 아저씨보단 아줌마가 많아야함.)
30대 이상 5-7명,
20대 이하 3명이하
가 제일 좋는 것 같음.
특히 처총회 할 수 있는 멤버는 무조건 5~7명 이하여야함. 그리고 남자수가 조금 적어야함. 이이상 되면 무조건 파벌 나뉨. --->교대의 재탕.
아재 매겔로옴기신다면서요
파벌있건 어쨋건 젊고 이쁜 여자 많은 곳이 천국이다
20대이하는뭐냐ㅋㅋㅋㅋㅅㅂ
개념글
케바케.. 젊은 사람 10명 가까이되는 학교 연달아 2번 있어봤는데, 첫학교는 같이 술자리도 자주 갖고 1박2일 여행도 가고 분위기 완전 좋아서 아직도 연락하고 가끔 만남 ㅡ 두번째학굔 남자는 나 하나뿐인데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뒷담화작렬에 내 평생에 따돌림이 뭔지 처음 알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