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햇반 같은 것만 대충 먹는 거 알고 걱정했는지

가방에 웬 봉지가 담겨 있네 살펴 보니

엄마가 까만콩이랑 멸치랑 볶아서 넣어 주셨네.

 

광광 우럿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