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나 선자리 주선하면 나름 뿌듯해서 그래도 했는데..
1.9급은 싫다. 중소기업은 말도 꺼내지마라
2.도지역 남교사도 싫다. 내가 도지역가야하나?
3.(자기 나이 생각은 안하고) 동갑이나 연하..
4. (직업좋은 남자 가끔 소개시켜줘도) 키가 작다, 외모가 별로다. 해외여행도 안가보고 찌질하다.
5.내가사랑하는 남자를 만날꺼다.(하지만 그사람은 널 사랑하지않는다.ㅠ)
6.남교사 소개시켜줘(32살 쳐 넘어서 남아있는 남교사가 있어야 해주지 ㅅㅂ)
돈모을 생각은 거의 안하고 대부분 원룸살고..그냥 자기들끼리나 혼자 해외여행 가는거에 올인하고..그냥 포기했음. 32살 위로는 앞으로 소개팅 안시켜줄꺼임..욕만 먹는기무띠~!
지금 춘교 대숲에 올라오는 글들이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라는건데 ㅋㅋ20대 초반애들한테도 요즘 그런 소리하는데
그래도 조건 포기하는년은 시집가자나
대부분 연하 원함? 의외네
평생 혼자살아야지 뭐, 30 넘어 연하는 무슨, 심지어 90년생 애들도 30대 초중반하고 사귀는 사람들 많던데,...
오향형 올만
세상 미친년들 많아 ㅋㅋ
냅둬 그냥. 열등한 유전자는 도태되는거야
ㅋㅋ노쳐녀 도지역에도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