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슬 하기 싫었는데 막상 하니 할만했다.(수학과는 빡세 보임)

2.애들이 나에게 잘해주고 예의 바르게 해주지만 선을 긋는게 보인다.

3.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은게 아니라 안정적인거 보고 들어온 애들이 많다,

4.터치나 군기 같은건 없는거 같다(나를 피하는 건가?)

5.예쁜 애들이 극소수다,못생긴 애들도 없고 그냥 흔녀 투성이다.

6.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꾸밀지도 모르고 꾸미지도 않는다.중고등학교에 연장선 느낌?

7.교갤에서 햇던 말이 거의다 맞는말 이다.

8.선배들이 그나마 괜찮은 여자들을 가로 챈다.(지금 남아있는 여자들은....)

9.cc해서 깨지면  과 분위기가 씹창이 난다.

10.교대에서 남자들의 적은 여자가 아니라 보빨러다...

11.과제나 시험이나 수준이 너무 쉽다.학기내내 널럴하다.(권태에 빠지기 싶다)

12.나도 그렇지만 애들이 놀줄을 모른다.

13.초등학교 선생님이 될 자질이 부족한 애들이 은근 많다.(나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