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1. 95~97년생이 XX아재,쌤,선생님 으로 부름, 94부터는 형이라함
2. 같은 훈련병이고 바쁘면서 뺑이치기에 똑같은 동료임 뭐 대접받을 생각이 들 수가 없음. 8X년생들도 조교한테 존나 굴림당하다보면 서러워서 구석에서 몰래 처울더라
3. 나이많다는 핑계로 소대의 일중에 하나를 떠 맡게 됨.
4. 기본만하면 그래도 좋게 봐줌.
5. 대체로 안정적인 직장 잡아서 부럽다고함.
6. 친해지면 아꼬서 시전함 ㅋㅋㅋㅋㅋ
분위기 좋은 자대
1. 일단 나이먹고 사회생활 단 하루라도 했으니 최대한 어리버리하게 안하려고 노력하고, 이름얼굴빨리외우고, 시키는거 잘 배우고 하면됨
2. 말년 병장아니면 그냥 나이차이 많이나도 이름부름.. 말년병장은 곧 나간다고 편하게 하라고 함..
3. 일병꺾이면서 그때까지 잘 뺑이쳤으면 다들 잘해줌
4. 보통 형,선생님 둘중하나로 많이 부름, 일시키는거랑 별개로
5. 상병 되면 많이 풀림, 말놓으라고 하는사람이 대다수임... 이름 부르는 사람은 없고 편하게 지냄
6. 병장 짬과 나이짬이 동시에 차서 아무도 안건드림...걍 재밌게 놀면됨
7. 친해지면서 외출이나 운동같은건 자주하지만, 동년배가 아니기에 막 같이 어우러져서 다니는거 없음. 동기랑 주로다님
8. 선생님이란 직업 부러워하는 공시생들,취준생들이 좀 있음. 근데 서로 큰의미 없이 그냥 덕담주고받음...붙을거라고...
9. 솔직히 교대갈정도로 머리덜나쁘고 착실한새끼들은 군대가면 평타취이상이라 걱정안해도됨. 세상에 별의별 병신들이 다있어서 가만히 할일하면 평타이상임
10. 전역좀 시켜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