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들은 스스로 자기얼굴비하에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인한 불만족에 오는 자기비하가 심하고 현실에 순응하는 안분지족의 삶을 받아들이지만

보지들은 교대남 따위는 쳐다도 보지 않을거라는 알 수 없는 근자감에 이상과 현실을 동일시하고 거기에서 오는
우월감에 자아도취하다가 교갤남의 팩트의 한마디에 현실을 깨달을까 두려워 보이지도 않던 아이피들이 총출동하여 교갤남을 집단 공격하여 정신승리하고자 하는 유치함을 볼 수 있다

그렇다.보지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팩트 앞에는 눈팅족이었던 그녀들로하여금 참여족으로 만들게 하는 아몰랑 우기기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