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대 가서 임용 제때 붙을 확률도 매우 적고
제때 붙는다해도 교대다녔던 시간만큼
20대 낭비한거임. 기회비용이 얼마나큰진 생략

2. 굳이 도박판에 뛰어드는거랑 하나도 다를 바가 없음.
1에선 제때 붙는 경우를 가정해 이야기했지만
만일 n수하게되는경우, 기회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남

3. 초딩교사나 중딩교사나 그게그거지
무슨 초딩이 안맞아서 중딩한다 뭐 이렇게 지껄이는데
중학교에서 중2병 애들, 고등학교에서 입시병걸린 애들
굳이 상대해봐야 정신차리려나봄
메이저과면 학원, 인강, ebs 강사들에게 밀려 무시당하고
마이너과면.. ㅋㅋㅋㅋㅋ TO ㅈ될시 ㅂ2
TO줄어도 본인만 잘하면 된다는 낙관주의가 만연해있는데

중등 임용 뛰어드는 순간
전국 사대생뿐만이 아닌
순수학문 교직이수생, 교육대학원
외국어 계열이라면 유학파들과
승산 희박한 개싸움 벌이러 가는건데
객관적으로 병신이맞는거지

그렇게 막대한 리스크감수하며
임용뚫는다 쳐도 어차피교산데 ㅋㅋ

뭐 굳이 팩트폭격을 하자면
초딩 적성안맞아서 못가르치겠단 애는
다른거 뭘 해도 금방 못하겠다고 때려칠 멘탈임

임용 N수가 말이 쉽지
막상 중등임용 N수 접어들면 멘탈이 남아날까?
나이는 먹어가지 어린애들이 자꾸 치고올라오지 ㅋㅋ


뭐 내가 여기 굳이 글 안 써도
다 본인이언젠가 뼈저리게느낄듯

반박하려면 논리적으로해봐
다지같은줄알아 이런 뻔한거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