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7,이제는 정식으로 교편을 잡게 됬네요.2년간 너무힘드렀어요. ㅋㅋㅋㅋ아는 교장쌤있어서 스전강 들어오기는 쉬웠는데 ( 면접관님이 이모부 ㅋㅋ)애들 관리하는게 그렇게 귀찮은 일이더라고요 ㅠ글고 전담강사는 업무가 수업이 아니라 수업보조라서 딱히 지도안짜거나 책임지는 업무는 없어요.  #그나마 다행 그래도 다른 놈팡놈팡 논다는 스전강,영전강들하고 다르게 애들하구 피구도 같이해주고 축구도 같이해줬네요 ㅋㅋ 옛날생각나구 조았어요 대학 4년다닐동안 실습같은건 안해서 ㅠ ( 참고로 제가 사범대는 아니구 무용과 교직이수거든요 ㅋㅋ 대학은 쉿~ 비밀)
근데 교직 내부에서 \'전담충\' 하고 놀리지 않냐고 주변에서 우려하는데전혀 그런거 없고요 오히려 임고쳐서 들어온 사람들이 우리 부러워해요 ㅋㅋㅋ쉬운길 있는데 뭐하러 돌아가냐면서 ㅋㅋㅋ
하여튼 이번 3월부터는 \'전담강사\'가 아니라 \'체육교사\'로 출근하게되네요
엄마가 축하선물로 모닝한대 준다니 블링블링 너무조아욤~!겨울에 우리 최애들 (최★강 강원사체 20동기들) 모아서 춘천 닭갈비 투어가기로 했어요~ ㅋㅋㅋ  자신감 충전 만땅되는 하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