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스전강 영전강 시작할 때
본인들도 비정규직인 걸 알고있었고,
이에따른 처우들에 암묵적으로 동의한 상태로 채용됨.

근데 무슨 사회가 버린 비련의 하층민인 것 마냥
부조리에 희생된 소시민인 것 마냥
코스프레 중.

누가 억지로 시킨 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선택하여 그런 형태로
채용됐으면서 새정부 정책에 편승해서 가증스러운 시위 중ㅋㅋ

부조리함을 느끼고 인간답지 않은 대우 받을 것 같아
서러울거면 애초에 그걸 안했으면 된 것 아닌가?

이거 뭐 알바생으로 들어와서 점장 바뀌었다고 정직원 시켜달라는
편돌이랑 뭐가 다른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