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교육부 차원에서도 강사는 없애는게 맞는거 알고 정교사들도 예산부족으로 발령 못하는게 많은데 그쪽 노조가 세고 무기직 전환요청 심해서 곤란하다는 투로 말했데
아무튼 진짜 계속적으로 지금 유지비용도 많이 들어간다고 하니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없애자고 주장해야될거 같음 사라지지 않는한 계속 노조들이 압박할듯
아무튼 두쪽 다 팽팽하게 의견 맞거고 있고 교육부 전화 할때 우리 의견 조목조목 반영해달라고 말하면 좋을듯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가만히 있지말고 우리 의견 열심히 피력해야 된다는 거다 그리고 현직에 계신분들도 많이 항의하시고 도와주시니까너무 절망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도 행동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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