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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련은 우리편이 아니라 스강,영강 편입니다. 이번에 간담회에서도 그것을 다시한번확인했다고 합니다.

모든 문제를 교육부로 돌리고, 현재 스강,영강들을 무기계약직화하는데 앞장선다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교육부를 대상으로 투쟁해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방향으로 노선을 잡았습니다.

이제 진짜 우리의 교대생의 입장을 대변할 새로운 단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음까페를 개설하여 구심점을 마련하고 움직이지않는 교대련 대신 온라인, 오프라인, 공문발송 등 우리의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