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감정에 호소하는 오류를 적극 활용해야함. 법정에서도 오류인걸 알면서도 흔히 사용되는 전략이고, 머리로는 잘못된걸 알면서도 무장해체해버림. 예를 들면"땡볕에서 얼마나 힘들까"


둘째 진보세력도 끌어안는 논지를 적극 활용해야함. 예를 들어 우리는 어림=진보세력=약자 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음. 이걸 적극 활용해서 "저 사회생활 첫걸음도 못뗀 어린애들이 무슨 기득권이라고 다큰 어른들이 정부업고 삭발해서 자리뺐는지 모르겠네요" 이런식으로. 보수세력은 저런 시위 꼬라지 못보는 성격이니 굳이 공략할 필요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