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짜증나고 왜 이런 말도안돼는 것들 한테 휘둘려서 방학을 이렇게 보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서 하자. 우리꺼 지키자.

1. 일자리위원회. 국민신문고. 교육청 신문고 글쓰기
2. 국회의원에게 문자보내시
3.교육청 노동부에 전화민원넣기

몇달은 계속될것 같지만 심의위원회가 8월말이라니깐 그래도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