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전강이 말이 강사지..무자격자데려다가아이들교육시키는거아닙니까? 그겅도공교육을요

못가르치는선생님들도문제지만..요즘 나오는교대애들은다른데


그애들왜안쓰고무자격자쓰는지

그런데도교사랑같은대우여야하는건가요;


2.그 사람들 저 월급에서 월 5만원씩 각출해서 로비자금으로 모아서 활동합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따로 업무는 하나도 맡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영어관련 사무적인 일이나 그런 것은 다 교사가 해야 해요. 차라리 정규교사가 들어오면 애들 가르치는 것도 더 신뢰성 있고, 학교 업무도 나눠 할 수 있는데..
아마 영양사들이 로비로 영양교사가 되었듯이..영전강들도 그렇게 되려고 열심히 작업하고 있을거에요.
검증되지 않은 사람들이고....정말 정규교사로 들어오게 된다면ㅠㅠ


3.제조카 서울소재외고나오고..설교대나왔는데

올해임용되고도 일년가까이현재놉니다

걔토인토플엄청높은걸로알아요

얘도 발령안나서 학교기간제나가는데..
영전강이랑같이영어수업한다는데

연봉더적어요
얘도성과급없구요

영전강은고용보장되고
교대나온애들은안되는거..

무자격자들이애들가르치고
열심히한애들은 그기회도안주는거

문제있어요

영전강들어와서 영어교육 교자도모르는데

성인영어교육하듯이 그어린애들
딕터이션시키고단어외우게하고;;

뭐하자는건지듣는저도화나던데요



4.ㅁㅂ때 생긴제도라 없어질줄 알았더니 계속 시행중이였고
처음엔 영문과라도 나와야 조건이 되었는데 이제는 진짜
학교에서 급하면 아무나/알음알음 빽으로 진짜 아무나 해요
저도 채용공고 내봐서 압니다
임용 준비하는 입장에서 현직선생님들+기간제교사들은
싫어하고요 단순히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교육의 질 저하에요
상식적으로 학교에서 가르치려면 영어보다 커리큘럼 잘짜고
학생관리능력+행정업무 능력이 필요하고 교육학 읽고 힘들게
딴 교원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있는 영전강이 몇명은 있겠지만 정교사 기간제교사만
해도 충분한데 괜히 영전강/시간강사/인턴/시간제교사
생겨서 학생들도,기간제 구직자들도 현직선생님들도
힘들어요ㅡㅡ
제일 짜증나는게 교원자격증+임용준비에 들인 노력+돈이
막대한데...정교사도 바란다는거에요 그들이ㅡㅡ


5. 심하네요.
그 사람이 잘 가르칠지도 모르지 않냔 댓글 다는 사람들은 저 제도의 불합리함은 안 보이나보네요???
내 아이가 저런 수준의 교육을 받는군 시간 낭비라 보는데요.

안 그래도 병설 유치원 원서 내러 갔다 방과후 영어 수업을 살짝 보게 되었는데 -_-;
방과후는 신청 안하는걸로 ~~~


6.영전강 정말 문제입니다. 알고 보면 다들 누구 교장네, 혹은 누구네집 딸..
정교사들도 5년이면 이동해야하는데 이들은 무려 8년까지 한 학교에 근무하며 갑 아닌 갑질해요.
업무는 대부분 정규직 교사가 하고 젤 쉬운 학년 맡아서 연가니 뭐니 다 찾아가면서 혜택받죠.
심지어 정규 교사들은 꿈도 못꾸는 연가보상비까지 챙기고
각종 방과후하면서 부수입 짭잘히 챙기죠.
나가서는 영정강 소리 싹 빼고 초등에서 애들 가르쳐요.. 하며 교사인척,
강사 소리 기분나쁘네 어쩌네 하면서
정작 학교에서는 업무 다 빠지고 책임질 일 절대 안하며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장점만을 교묘하게 취하는
어서 없어져야 할 1순위 MB ㅁㅊㅎ 행정의 잔재입니다.
진짜 영전강 없애야해요. 초등교육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대충교육이 아닙니다.
특수목적의 설립 취지를 앚고 교원 수급을 뒤흔드는 정부가 정말 교육을 망치는 주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