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도 나가고 제목소리 낼줄 알아야 한다.
우리학교도 병신같은 관리자 염병하는소리 듣고만 있으니 잘하는줄 알고 계속하더라.
직원협의할때 같잖은 소리 하며 부려먹을려고 하길래
누가 총대 매고 스타트 끊은다음 한 열명이 뭉쳐서 다구리 한번 놔주니 조용해지던데.
학교안에서도 마찬가지고, 특히나 이런 정치적이고 우리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에는 더욱 큰목소리를 내야한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알고 보자보자하니 보자기로 본다.
그냥 한번 뚝배기까진 아니더라도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함.
그래서 투쟁도 나가고 이런거 하라는 거신데...
암튼 잘하고 있다. 선생들 그나마 유한 사람들 조용한 사람들 많으니 병신인줄 알고 만만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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