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가티오도 오피셜 아니자나. 교육청에서 물어보니 금시초문이라고 하더라.
충북도 23명 감축이라는데 어짜피 저 지역은 100명넘게 미달 나는 곳이었자나.

서울 경기 좆망설이 돌긴한데 작년에도 서울 좆망설 돌았는데 700명 나왔자나. 너무 비관적으로 보지는 말자.

지금은 어떻게든 교대생끼리 단합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상황이 그렇게 안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 도 아니거든. 남교대생이든 여교대생이든 수시생이건 정시생이건
설교건 지방교건 지금은 교대생이라는 하나의 범주로 단합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최소한 흩어지지는 말고 끝까지 상황을 지켜보자. 뭉쳐있으면 그래도 가능성은 만들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