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다닌다고 목에 깁스하고 다니던 내 친구ㅋㅋㅋㅋ
어제부터 정원이 어쩌구 저쩌구 단톡방에 지랄하는데 우리는 아무 관심도 없음ㅋㅋㅋㅋ
오히려 "야 너 들어갈 때 초등교사 시켜준다고 계약서 썼어?" 이러니까 무슨 행정적으로 보장이 되어야한다하고 뭐라뭐라 씨부리길래 "니가 초등교사로 임용될 거라는 기대는 반사적 이익에 불과해" 이러니까 반사적이익이 뭐냐고 묻고 있음 ㅋㅋㅋㅋ

무슨 자기는 초등선생되면 어떤 남자랑 결혼해서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구멍 팔아먹을 궁리만 하던데 꼬시다ㅋㅋㅋㅋㅋ
초등교사 못 되면 스펙 존나 쓰레기라 9급말고 답없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