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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전문직은 아니지만 다른 전문직계열에 비해
교사는 입결이 상당히 낮은편.

대학생활 공부량도 일반대학에 비해 상당히 적음
임용도 거의 100퍼합격에 합격만하면 평생이 보장됨.


근데 이번에 티오 좀 줄였다고 백수된 마냥 징징대지만
실제론 여전히 다른 직업들보다 훨씬 널널함.


반면 의사는 입결이 개좆같이 높음.
입학할려면 노력, 돈, 머리 셋중 두 개이상이 꼭 필요함.

예과2년 노는거야 어짜피 일반대학들 4년제니 걍 넘김
본과생활 4년동안 평균 공부량은 2주에 전공서적 한권씩 끝내야 하고, 매주 쪽지시험을 치고 이게 성적에 반영되고 유급도 결정됨.

이 생활을 4년해야하는데 임상때문에 시간표 외의 시간에도 불려가서 해부실습도 해야하고 학점에 따라 4년이후 전문의 수료할때 과 선택폭이 결정됨. 국시 자체도 족같음.
교수새끼들도 지방대의대의 경우 고인물이라 본과생활때 잘못 보이면 유급확률도 높음.
전문의따고 군대건 공보의든 갔다오면 근 30살.

이렇게 힘들게 의사되도 개업해서 파산하는 사람도 많음. 실제 파산하는 직업군 순위권에 듬.
보수 정권이던 진보정권의도 의사 압박하고 뚜드려패고, 대선때마다 의사집단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뽑는게아니고, 덜 때리는 사람을 걱정해야할정도.


요약하면
교사 : 인풋대비 아웃풋 가성비 ㅆㅅㅌㅊ
의사 : 인풋대비 아웃풋 가성비 ㅆ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