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만히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네ㅋㅋ

사촌년이 교대가서 명절때마다
그년 부모들이 중경외시 다니는 나를 예비백수취급할때마다
좆같았는데

덕분에 이악물고 빡시게해서 cpa땄죠^^
이번추석이 이렇게 기다려지긴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