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직장얻고 싶어서 교대간건 딱히 깔만한게 아닌듯
익명(121.187)
2017-08-07 02:37:00
추천 27
솔직히 좋은대학가려는 이유 솔직히 1순위는 잘먹고 잘살려고잖아 인터넷엔 하도 정의의사도가 많아.물론 교사라는 직업이 나라의 미래인 애들 가르치는 직군이라 인성도 중요하긴 하지.그런데 솔직히 아이엠에프 이후로 의치한 오르고 그런게 다 안정적인 직업가려고 한거잖아 갑자기2000년대들어서 남을 살리겟다 라는 사명감이 갑자기 유행한거냐.솔직히 사명감 운운하는새끼들 가식적이라고 생각함.의대나와서 그 많은 공부하고 월급200이면 누가 하려고 하냐?어디서 사명감운운해 양심없는새끼덜
직업윤리는 필요하다만 사명감까지 강요할 필욘 없지
ㅇㅇ 그수준에서 멈췄으면 아무도 뭐라안해. 근데 사명감 이전에 인간도 안된놈들이 있어서
뭐? 정의 '의사'도 많다고?
안정적인 직장을 원해서 간 거까지는 괜찮은데 교사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 입에서 나오면 안 될 소리들이 나오니까 문제지. 교육 서비스 받을 당사자들 부모들이 바라는 게 그런 소리들이 아니었으니까
솔직하게 말하던가 말도 안되는 ㅈ같은 이유로 정치질하니까 욕 먹지 - dc App
정신 못차렸네. 사명감없는게 들키면 이제 그냥 공무원처럼 욕처먹는 일만 남은거지. 사명감 갖고 들어온 애들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광역 데미지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