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를 깨달았음.
그들은 선동하는것, 갈등을 이용하는 것, 언론 플레이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능력을 갖고 있음.
하긴 수십년간 사회운동한 노하우로 만들어진 것이겠지.
지금도 봐보면, 자기들이 원하는 걸 곧이 곧대로 밀어붙이면
역풍이 상당할 것을 알기 때문에, 일단 좀 약한패를 놓은다음
상대방이 맞대응용으로 강한 패를 내려놓자마자,
바로 진퇴양난으로 만들어 버리는 패를 제시해 버리는 것.
그리고 상대방의 이미지도 깍아버리는 건 덤.
그래서 향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과정에서의 방해물을 상당수 치워버렸음.
즉, 저들에게 정공법으로 달려들면 오히려 화만 자초함.
이건 걍 교대생들이 안일한거
운동권의 한계이기도 함. 그런식으로 하면 정치 , 나라 다 말아먹음.
원전, 사드, 네이버장악, 언론장악, 댓글부대 전부다 편법들. 제대로 사회협의가 파고들어갈 틈이 없음. 날치기후의 부작용에 대해생서는 아무 생각이 없음. 한치앞도 내다봇지 못하는 아마추어정치.
여태 그런식으로 해왔고 그게 먹혔던거지 지금도 대깨문 외치며 이명박근혜 탓만 하고있는 애들도 많을걸
그걸 이제 깨닫다니 광우병때 뭐했농
사실 박근혜도 그렇게 수술당함. 국정농단 증거 직접 찾아보면 탄핵될만한 건 없다. 오죽 없으면 헌법수호의지 없다는게 탄핵사유.
광우병 보고도 그걸 모르고 있는게 바보들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