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처럼 교직이수 교육대학원 열어놓고
누구나 자격이 있으면 초등교사 임용고시 칠수
있게 하는거 왜 반대함?
문 열어놓는다고 해서 안좋을거 없잖아?
교대생들 주장에 의하면 초등교육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해야 된다 라는건데, 일반 대학교에 초등교육과 만들어서
똑같이 4년의 시간으로 공부 하면 똑같잖아?
또 다른 교대생들 주장은 실력이 있는 사람이 자격이 있다는건데, 문을 열어 두면 실력있는 사람들 많이 들어올 수 있잖아? 그 실력의 근거는 곧 임용고시인데, 임용고시를 지금 교대생들보다 잘 치면 그게 곧 교대생들보다 실력이 있는거 아니겠어?
경쟁을 하면 자연스럽게 실력자와 루저가 나오는, 즉
교대생들이 원하는 실력있는 사람이 나오는거 아니야?
개나소나 교직이수 한다 해도 임용고시 그대로 보게 하면
개나 소는 어차피 교대생한테 실력에서 밀릴거니까 상관 없고, 실력 있는 사람들만 걸러지니까 교대생들이 우려하는 실력 어쩌고 하는 문제도 안 생기고, 나라에서는 진짜 실력자들을 교사로 채용하는거니 이득이고 윈윈 아니야?
왜 그리 반대하는거야? 교대만 그런걸 누려야된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실력자니 자격이니 이런거는
다 개뻥 핑계에 개헛소리라는 건데. 근데 지금 시위하는 교대생들 주장은 단순한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고 하네.
- 글 읽어줘서 고마워 -
시발 이니가 하겠다는데 알게 뭐야 그 인간이 멈출 것 같냐
물임용 시정하려고 교대정원 늘리면 또 데모함 무조건데모
이니가 교대 정원 줄이기 위해 통폐합 방법 생각하고 있다자너~
223.33 논점 어긋난 물타기 시도는 좋은데 그래도 답해줄게. 나는 전반적으로 비정규직 기간제인 주제에 아무 자격도 없이 정규직 전환 하는 자체를 싫어해. 비단 지금 기간제 교사뿐만 아니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시킨 대통령새끼도 정신이 나간 새끼라고 본다. 답변이 됐지? 이제 논점으로 와서 교대생들의 모순에 대해서 할말 있으면 해. -풉-
근데 경쟁이 없으니까 지금처럼 동성애나 가르치는 새끼들이 교직에 앉아있잖아 자격미달인 교사가 시발 많아도 너무 많은거 아닌가
초딩교원 되고 싶으면 정당하게 시험 쳐서 교대 들어갑시다.
응 느그 이니가 기간직전부 정규직 해준댔어
교원자격증+임고 체제로 가는 게 맞음 교대 외에도 자격증 딸 수 있는 길들을 터줘야됨
사범대 꼴 안나게 교육부가 직접 관리한다자너~
그리고 선생들 2-3년에 한 번씩 평가하고 결과 안좋으면 삼진아웃제 도입한다건가 해야됨
와 누가 185.89처럼 논지파악 못하는 애들이 저 댓글 쓸거라고 예언했는데 칼같이 적중하네
185.89 물론 교대 들어가면 돼. 다만 교대 루트 외의 초등교원의 길을 열자는걸 왜 반대하냐는 거지. 교대생들이 그 길을 열면 안된다는 주장의 근거로 실력, 자격, 올바른 교원교육을 들먹이는데, 그게 왜 교대에 국한되서만 이루어져야 되는지 설명좀. -풉-
어차피 자격 받으려면 일정한 기간을 투자해야 차자너~남들처럼 교대 시험 쳐~~그런 분들 많음
185.89 일반 대학도 똑같이 4년제로 초등교원 전문교육 받으면 투자한 시간이 교대랑 차이 없는데? 투자해야되는 일정한 기간이 문제라면 일반 대학에 초등교육과 설립해서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가면 그 문제 해결되는 부분이고. 남들처럼 교대 시험 쳐~ 해서 개나소나 시험 본다 해도, 교대생들이 주장하는 실력에서 위너와 루저가 걸러지는거니 -풉-
실력을 중요시하는 교대생들의 우려는 싹 없어지는 부분이지 -풉-
일반대학 초딩교육 있는데 이대초교~~~거기 시험 치면 되겠네. 제주 초교도 있음
ㄴ 빠가년 제대로 된 대답은 하나도 못 내놓음ㅋㅋㅋㅋ
궁금한 게 있는데 시험 경쟁 빡세게 하면 좋은 초등 교원을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물론 지금의 초등 교원 양성 방법, 임고가 완벽한 건 아닌데
185.89 응 이대 제주 말고 사범대처럼 전국적으로 열자는 얘기야. 그렇게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어? 물론 그 이유라는건 문제될거 없이 저절로 해결되는 부분들임 -풉-
우리 이니나 교슉부는 정원 줄이기 위해 통폐합 방법 모색중임. 내 생각으로는 각 지역 국립대학으로 통합되지 않을까 싶은데~그때 시험 치셔도 됩니다. ㅈ교대가 싫으시면~글고 전 교대생 아니므니다
재규어//그렇게 따지면 행정고시 cpa 외무고시 이런 시험은 왜보는데 ㅋㅋㅋㅋㅋ cpa로 회계사뽑아도 그 회계사가 좋은지 구데긴지 어케암 ㅋㅋㅋ 말같지도 않은 소릴하네
시험이란 게 경쟁률이 높아질수록 실제 개인의 자질을 평가하기보단 붙을 놈, 떨어질 놈 구분하기 위한 서열화가 되잖아 지금의 중등 교원이 그런 실정이고, 중등 임고가 무지하게 빡세도 중등교육의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잖아
재규어/ 시험 경쟁 빡세게 하면 좋은 초등 교원만 뽑는다는 장담은 못하지. 다만 지금 교대생들보다 실력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길이 열릴 거라는건 확실하거든. 경쟁을 하면 실력있는 교대생은 살아남는거고, 교대생보다 실력있는 비교대생도 살아남는 확률이 높아지지. 지금처럼 교대생만 임용고시 보면 실력이 비교대생보다 없을수도 있는 사람이 -풉-
단지 교대생이라는 이유로 뽑힐 뿐 -풉-
내가 생각할 때 좋은 초등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교대처럼 널럴한 시험 제도 하에서 대학 시절에 다양한 경험을 쌓는거거든
당연히 경쟁이 빡세면 좋은 인재가 나오지 작년까지 미달인 지방은 과락만 넘기면 붙는거였잖아? 겨우 과락만 넘기는게 좋은 인재라고 할 수 있겠냐?
ㄴ 그 메리트가 부러우면 교대가시길~
뭐 들어나 보자 무슨 다양한 경험을 했는데?
ㄴ 지인 9급 공무원 여자분인데, 그만 두고 열공하셔서 고대가신 분 있음. 그 분 아기 엄마
재규어/ 그 교대의 널럴한 시험 제도 하에서 대학 시절의 경험을 쌓는 커리큘럼 그대로 일반 대학 학과에 적용시키면 해결되는 부분. 일반 대학에 신설한다 해서 교대의 제도와 대학경험을 쌓지 못하다는 이유라도 있음? -풉-
물론 교사가 되려는 경쟁이 약하니 태만한 초등교원도 뽑히겠지 근데 교대 교수들이 그런 태만한 교원을 감수하고도 지금의 초등임고제도를 교육적으로 옳게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교대생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때 초등교원으로서 좋은 교직관도 갖게되고 다양한 학생을 포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 때문이야
교대가 우리 나라에 몇 개가 있나? 내가 잘 몰라서~그 중에서 본인 형편에 맞는 곳 선택해서 가면 됨
교대 오픈한다고 경험을 못하는것도 아닌데 - dc App
그니까 다양한 경험이 뭐냐고 궁금해 뒤겠으니까 예를 좀 들어봐
교대생은 임고가 널럴하니 진짜 대다수의 학생이 동아리 활동도 많이하고 여행도 자주가게 된다 외부인 시선에선 이게 배부른 소리인데 초등교육에서 다양한 경험은 진짜 현장에서 활용 거리가 많음 교과 재구성 능력이 교원의 창의적 부분이고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건데 교원의 경험이 영향 많이 미침
이 이야기는 들어봄. 이대 초교가 서울 교대에 가서 경험 수업 한다고~~~이대가 초교 교육 기반이 딸려서 서울 교대로 실습 간다고 지인에게 들음
185.89 저 바보는 지금 초등교직과정 자체가 경쟁률 저하로 허술하게 운영되고 과락수준이어도 발령받으면서 교사의 질이 보장 안된다는건데 자꾸 왜 교대입학 이야기를 하면서 물을타는건지 모르겠네
재규어 튀엇음ㅋㅋㅋ ㄹㅇ 세뇌당했네 우리 교대는 다양한경험을~ 이러니까 ㄹㅇ 다양한 경험 한다고 착각함
3동아리 4동아리씩 들어가는 학생들 많다 정말ㅇㅇ 스포츠든 음악,미술이든 외국어든
여행자주가고 동아리활동 많이하면 초등교사
동아리요....? - dc App
안튀었다 시발 폰으로 치는데 존나 태도 애미리스하네
초등교사 : 실력순은 안되지만 여행순 동아리순은 돼
동아리가 교대생이 누리는 경험임? - dc App
ㅋㅋㅋ 임고가 널럴해서 놀러많이다녀서 풍부한 경험으로 교사의 질이 좋아진다고? 갖다 붙이는거는 인정한다. 와 진짜 도라이들이네ㅋㅋㅋㅋㅋㅋ 소름돋았다. 실무스펙 피똥싸게 쌓는 다른 대학생들한테 돌맞아 그러다가
초등교사 : 인성교육 못받은것처럼 패드립은 쳐도 되지만 실력순만큼은 안돼
동아리가 다른 대학보다 교대출신만 초딩교육할수있는 이유임? - dc App
지잡대출신 동아리성애자 + 놀러다니기킹 = 서울초등교사
아 여기저기 여행이나 쳐다니고 동아리활동 즐기고하는게 의대애들 수련의과정에 맞먹는 엄청난 교육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첨알았네 재규어야 고맙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도 동아리 3개 들었고 방학마다 여행 다니는데 교사 씹가능?
초등보육사 방학때 불로소득 반드시 개혁될 것이다. 느그들 받은 것도 모조리 뱉어내리라
너희가 초등교원 양성을 교대에서만 전담하는 걸 반대하는 게 경쟁이 안이뤄져서 ㅂㅅ교사들이 들어온다는 거잖아 초등교육에서 ㅂㅅ교사는 시험경쟁 위주의 선발로 해결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여행은 나도 오지게 다녔고 동아리? 나 밴드동아리에서 기타베이스드럼 배우고 이펙터 제작 소형앰프 제작 작곡 초등학교 방과후수업알바 공연 동아리회장까지 해봄 경험 많이 했으니 교사 할만하냐
나는 애들이 우리는 전문적 어쩌고 할때 어그로끄는건지알았는데 교대생들 수준 ㄹㅇ이네...
여기 근데 교대생들 없음? 지인에게 들은 거로는 전 좀 부족한데요?
중고등교사는 시험보는데 초등교사는 날로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뭐임? - dc App
근데 애초에 다양한 경험이 말이 안되는게 초등교사새끼들 식견 존나 좁음 ㅋㅋㅋㅋㅋㅋ
재규어/ 그니까 그 널널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일반 대학에 초등교육을 신설한다해서 왜 못누릴거라는 전제하에 얘기를 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 일반대학에 신설해서 교대의 그 커리큘럼, 다양한 활동의 경험을 그대로 적용하연 되는 부분이잖아? -풉-
재규어/ 경쟁이 많아지면 임고가 빡세지니 그런 다양한 경험을 못하다는 생각이야? 그렇다면 아니 전혀~오히려 경험 할거 다 하면서 임고까지 착실히 준비하는 놈들은 나오기 마련이야. 그게 바로 정말 실력자와 그 자격을 평가하는 정당한 기준으로 교사를 폽을 수 있게 되는거지 -풉-
대학와서 봉사가고 동아리하고 여행도 가고 다양한 사람 겪어본 교사가 4년동안 공부만 하고 뽑힌 교사보다 노력도 덜하고 시험 점수도 낮겠지 근데 전인교육이 본질인 초등교육에서는 후자의 교원보다 전자의 교원이 많이 양섯되도록 해야해 니들은 항상 공교육이 창의성과 인성을 길러줘야한다, 4차산업혁명에 대응해야한다 하는데 교사들이 가장 다양한걸 배울수있는 젊은 시기
에 임고공부 매몰되는 게 꼭 반길 일은 아니지 않아? 뭐 배부른 소리로만 들리면 그것도 틀린건 아니고ㅇㅇ
성적 좋다고 인성 창의성 떨어지는 거 아닌데 왠 개논리?
서울대생이 성적도 좋지만 인성 창의성도 서울교대보다 우월할 것 같은데?
교대생새끼들 4차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은 있냐? 뭔지나 알고 지껄이는거냐 ㅋㅋㅋ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그냥 추상적으로 뭉개서 말해버리네 ㅋㅋㅋ
밥그릇
경쟁을 통한 초등교원 수급은 질좋은 초등교원 수급을 보장하지도 않을 뿐더러 교육현장에 온갖 악영향을 줘 대표적으로 경쟁우월주의적 학교 분위기를 만든다는 점을 뽑을 수 있지 그런데 이익이 되지 않고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는 경쟁적 선발을 위해 꼭 경쟁에서 패한 루져들을 만들어야할까
재규어 / 임고에만 매달려야 된다는 의미가 아니야. 내가 궁금한거 너가 그렇게 주장하는 그 전인교육, 다양한 경험이, 교대가 아니라면 획득하지 못할 거라는 걸 전제하고 있냐는거야. 일반 대학에 길 열어놓고 교대랑 똑같이 전인교육 하는 커리큘럼 만들면 상관없잖아? -풉-
괜히 교육부에서 초등임용 개방 안하고 임고 티오에 맞춰서 교대 정원 줄여온거 아님
여러 제도,관행을 봤는데 초등 임용고시는 여러놈 굴려다가 제일 나은놈을 뽑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존나 지지리도 노답인놈 거르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해석하는게 옳다고 본다
123.109 너의 말은 이해가 안되는게, 이미 지금 임용고시도 경쟁률이 예전보다 높아져서 경쟁에서 패한 루저들을 만드는 상황 아니야? 그리고 경쟁이 질좋은 초등교원 수급을 보장하지 않는 것 처럼, 경쟁없이 들어가는 자체도 질좋은 초등교원을 보장하지 못하지. 다만 그 경쟁이 적어도 남들보다 그 길은 가고자 더 노력한 사람을 뽑는건 확실하거든. -풉-
123.109 교육부의 결정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라고 말하는거면, 이번 사태도 정부와 교육부의 결정인데 괜히 그렇게 하는게 아니지 않겠어? 그럼 교대생들 현직 교사들이 반발할 이유가 없는거네? -풉-
ㄴ 지금 임용고시도 경쟁률이 예전보다 높아져서 경쟁에서 패한 루저들을 만드는 상황인데 거기서 굳이 임용개방을 해서 더 헬지옥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경쟁없이 들어가는 자체는 질 좋은 초등교원을 보장하지 못하지만 말했던것처럼 교대 졸업요건, 임용고시 과락, 교대에서 실시하는 인성검사 등이 최소한의 선을 유지하는 장치로서 작용하고있어
일반대에 초등 임용을 열고 중등임용이 어떻게 되었는데? 경쟁 과열이 초등교육의 창의성교육,인성교육을 죽이는 방향이 될수 있다니깐ㅇㅇ 전인교육은 커리큘럼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인성은 지식으로 전달되는 게 아니니까ㅇㅇ 전인교육은 교사 스스로의 치열한 고민과 다양한 경험에서 온다고 봄 그리고 그게 가능하려면 임고가 널럴해야하고
그 경쟁이 적어도 남들보다 그 길을 가고자 더 노력한 사람을 뽑는다는건 맞지만, "더 노력한 사람"이 꼭 질좋은 교원을 보장하는건 아니야 현행 임용고사 체제에서 만점을 받는다고 만점짜리 교사가 되는건 아니잖아? 오히려 임용고사에 목메게 하는 태도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가장 창의적이여야 할 초등교원들에게 획일적이고 단일적인 시선을 강요할 우려가 있어 이런 문제의식에 대해선 인하대 교육연구소의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탐색" 논문을 참조하면 좋을거야
교육부의 결정이고 거긴 분명 이유가 있지, 예산감축이랄지 그런문제들 하지만 이 결정이 예비, 현직 초등교원들이 주장하는 학급당 학생수 감소에 대비되는 결정이여서 반대의 목소리가 큰거야. 물론 자기 밥그릇이 중요한 친구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이건 논점이 아니니까 넘어가도록 하자 내가 한 말에서 중요한 논점은 여태까지 관행적으로, 제도적으로 운영되었던 초등 임용과정을 봤을 때 초등 교원 선출 과정에선 과도한 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있다고 해석하는게 맞다는거야.
재규어씨가 말하는 부분에도 어느정도 동의해 널널한 교원 시험 자체가 예비교사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서 라는 해석은 잘못되었지만 분명 초등 교원들에게 있어서 다원적 시각은 요구되고있고, 그를 위해서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데 높은 경쟁률의 임용시험은 이를 해칠 개연성이 높아. 하지만 내가 위에서 얘기했던것 처럼 이를 감수할만큼 경쟁주의적 초등교원선출과정은 효율적이지도 않고.
123.109 그 헬지옥이라는 지극히 교대생 입장의 얘기 아닌가? 진짜 헬은 질 좋은 초등교원을 보장하지 않는 현 교대체제임에도 불구하고 바꿀 생각의 시도도 안하려 하는 기득권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교대생들이 이렇게 많음을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는 이 현실이 헬지옥이지 -풉-
초등교원이 되려면 꼭 교대를 거쳐야 하고 안 거치면 초등교원이 될 방법이 없다는 거에 대해선 당연히 의견이 갈려 . 누구는 교대 입학 기회는 평등하고 나이먹고서도 교대에 갈 수 있으니 괜찮다고 하고 누구는 교대생이라는 특정 계층에게만 허락되었으니 불공정하다고 하지. 근데 교사나 교육학자들의 주류 의견은 초등 임고 응시에 제약이 있더라도
123.109 그리고 너가 말하는 그 교대졸업요건, 임용고시 과락, 교대에서 실시하는 인성 등을 일반 대학에 열어놓는다고 해서 못할 이유가 없다니까? 왜 교대만이 그게 가능하다는 전제가 깔린 주장을 하는지가 궁금해 -풉-
교대입학 기회의 평등을 유지한다면 초등 임고를 널럴하게 하는 게 초등 교원의 전문성, 자질을 높이고 좋은 교직관 하에 아이들을 다루게 할 수 있다고 보는거로 알아.
헬지옥이라는건 교대생 입장이 아니라 경쟁률이 높은 상황을 표현한거였어, 그리고 질 좋은 초등교원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은 잘못되었어. 말했듯 교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할 장치들이 있기 때문에 현행 임용 체제는 어느정도 선을 넘기는 인원만 초등교원으로 선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있지. 이는 곧 초등교원의 질적 보장을 의미해
그리고 나는 내가 말한 최소한의 장치들이 일반 대학에 열어놓는다고 해서 못 할 것이라는 주장은 펼친적이 없고, 동일하게 교대만이 그게 가능하다는 전제가 깔린 주장을 펼친적이 없어. 내 주장은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초등임용과정에서 경쟁의 도입은 효율성을 가져다 주지 않고, 또한 많은 부작용을 야기할 개연성이 높고, 경쟁에서 패배한자들만 양산하는 결과를 낳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임용개방에 반대한다." 야 다시 한번 읽어줬으면 좋겠네
교대 커리큘럼 보고오면 그런말 못한다. 학점이 21학점(음 미 체 1학점 2시간) 이사람들 배우는게 다 초딩스러운 건데 어케 다른일하냐 사대처럼 사회문제될거다
다앙한 경험은 다 개소리고 그냥 와보면 안다 오픈하는 순간 백수양성소 학교하나 차리는거다
123.109 그 질적 보장이라는건 이미 질적인 보장으로 뽑히지 않은 것 같은 교사들이 많다는 걸로 반박의 여지가 생기는데. 물론 지금까지는 몰랐었지.. 근데 이번 사태가 터진 이후에 현직 교사와 예비 교사라는 교대생들의 주장과 논리, 태도가, 거기에서 유추 될 수밖에 없는 인간성의 자질을 알려주고 그게 교원으로서의 자질까지도 알게 만들어버렸지 -풉-
입결도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진짜 초딩 교사하고싶은사람들은 엥간하면 다 교대온다 사대가 교직이수 오픈해서 백수양성소 되었는데 교대가 뭐하러 오픈하겠노
안타깝지만 냉정히 얘기하면 실력없으면 백수되는게 당연한 현실적 사회이치 아님? 지금 교대생들이 까이는 이유를 그 맥락에서 보면, 백수가 될 정도로 실력이 없는 애들도 고용 보장 급인, 극히 낮은, 경쟁률이랄 것도 없는 경쟁률 속에서 교대생이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 프리패스로 들어간다는 점이지. 마지막 관문인 임고의 패스 기준이 빡센것도 아니고 -풉-
맞는 소리이기는 한데 그렇게 개꿀이라고 주장하는 교대 입결이 왜 이렇게 낮겠냐?? 누구나 다 초딩선생 할마음 있으면 와서 하라는거 아니겠냐 국가가 초딩 이념교육을 포기하지 않고 국정교과서가 없어지지 않는한은 교대가 없어질 일 없고 그러면 교직이수 개방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
ㄴ 엄밀히 말하면 이 글은 교직이수 개방을 주장한다기 보단, 교대생들이 하는 태도와 주장의 모순이 병신같다는 거임. 교직이수 개방이라는 주제 하나만 가지고도 교대생들이 허울 좋은 말로 하던 주장들이 모순이라는 게 드러나니까 그 주제를 다룬거고. 즉 교대생들의 그 속이 다 보이는데도 아닌척 하는 가증스러움이 역겹다는거임 -풉-
사람이 자기 기득권 챙기는 것은 당연한거다. ㅋㅋ 허울좋은말로 포장하는거 뿐이지뭐.. 타 직업군도 이렇게 하면 더 심하게 시위했지 덜하지는 않는다. 단지 안타까운거는 평소에 시위할때 나온적이 없는 서울교대가 투쟁의 기본적인 원칙도 무시한채 시위를 해서 여론을 돌린것이다
ㄴ 기득권 챙기는거 당연하지. 근데 그걸 대놓고 챙기려 하는거 보면 누구나 욕해. 현대차 노조 걔네 존나 욕쳐먹잖아? 근데 교대생들은 마치 그런 기득권이 아닌 마냥 개헛소리 주장들만 내세우는데, 그 속내가 이미 들통났음에도 끝까지 아닌척, 대의가 있는척 그지랄 하고 있는게 가증스럽다는거야. 이건 대놓고 기득권 안놓는 새끼들보다 더 괘씸하게 보이지 -풉-
궁금아 참 너도 고생한다 새벽까지
시위도 할줄 모르고 해본적도 없는 서울교대가 시위해서 이 사단이 난거지 궁금이 너는 일부 교대생들의 주장을 일반화 하고 있는거지 뭐.. 국회의원 몇명이 이상하다고 해서 우리나라 국회의원 전체가 이상한거는 아니잖아 그리고 그 사람들은 시험 100일남았는데 이기적인게 당연한거지 교대는 사람다니는 곳 아니냐?
나도 설교충인데 초등 임고를 교대생에게만 열고 임고 경쟁을 약하게 한 저의를 서울교대생이 지들끼리 곡해하는 거에 대해 분노가 느껴진다 티오 늘려달라는 주장의 바탕은 시골가기 싫다는 게 깔려있으니까ㅇㅇ 더 나아가서 티오받으려고 1교실2교사제로 애들까지 팔아먹고 있고
궁금이든 175.233이든 고생하네 잘못은 다른 새끼가 했는데
다필요없고 무한경쟁시켜라 그러면 인재나온다 경쟁없는집단은 죽은집단이다
여행 많이 다니고 동아리 많이 해야 좋은 교사 되는 거거든욧???????? 빼애애ㅐ액!!!!!
그냥 내일 당장 초등보육사 일렬로 세워놓고 총살시켜도, 각 학교 문구점 앞 아지매들이나 혹은 고졸들이 보육사 자리를 어느정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새끼도 아는 사실이다. 초등보육사 자리는 학사학위 정도 있으면 완벽한 대체가 가능하고. 굳이 지잡교대에서 4년간 캠프활동 한 세금도둑년들 쓸 필요 없다.
맨날지들이 말하는게 우린 수능경쟁뚫고왔어요!!!인데 무슨 경쟁우월주의 핑계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