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투쟁해서 티오늘어 봤자
14만 이득이고 내녀에는 티오 대폭감소
올해 이미 언론에 조명받고
사람들한테 욕이란 욕은 다 먹음
내년에 티오 안 나와서 올해처럼 지랄해봤자
씨알도 안 먹힌다.

니네 12 13들 임고볼때 투쟁갔지?
그래서 그새끼들이 지금 너네한테 뭐해주냐?
어차피 지들만 임고붙으면
후배들이 티오박살나서 좆망하든 뭐든
노관심인 새끼들임.
그리고 올해 티오 늘리면
적체는 또 안빠지는데 내년에는 진짜 티오 대폭감소함.
올해 광역시랑 경기도 박살난거 보다 더 심할수도 있다
그리고 충남 전남 티오 늘려서 숫자만 맞추겠지

이제 임용 티오는 답없다.
교대련은 자꾸 oecd평균어쩌고하는데
이미 신생아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서
자연스럽게 맞춰진다. 교사 늘릴필요없다.
진짜 교원수급을 제대로 하려면
교대생을 더 줄여야하는데
이거는 교수들부터 반대하지.

당장 15부터 뒤졋고 16 17은 더 답없음
근데도 14도와준다고 매번 하던대로
광화문 세종시가서 찡찡거리면 티오 늘어날 줄 아는데
이미 늦었음. 그런걸로는 해결이 안 된다.

16 17은 생각있으면 당장 올해 겨울방학부터 임고공부해라.
티오는 절대 늘어나지 않는다.
발령대기자들 다 빼는데만 최소3년이고
그거 다 빼고나면 교사 수요가 더 줄어든다.
10년대들어서 출산율이 더 가파르게 떨어진거알지
가르칠 애들이 없는데 교대에서는 신입생 계속 같은 숫자로 뽑고있지.

이미 늦음 걍 각자도생을 생각해라 그게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