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성추행 누명당해서 자살한 중딩인지 고딩인지 전라도 학교 남교사 하나 있는거 알지?

여학생들이 무고했던 내용들만 가지고 징계 때려버리고
결국 사람 하나 죽게 함. 뒤늦게 여학생들이 자기들이 말한거 구라였다고 털어놓는데 ㅋ...가관이지

저 사건을 계기로 여학생들 뇌리엔 잘 박혔을테지. 여자의 진술만 가지고도 남자 하나, 그게 성인이건 교사건 뭐건 상관없이 조지는데 좌지우지 할수 있다는 걸.

요즘 학생들은 너희 어릴때의 그런 애가 아니다. 법의 구멍을 다 파악하면서 범죄를 저지르는 데에 거리낌이 없어.

초등학생이라고 마냥 순수할거 같음? 예전에 아파트 옥상에서 벽돌 던져서 행인 죽인 사건이 있지. 그거 범인 초딩이었지.

초딩 가르치는 너희도 조심해. 지금 세대에서 아이들이 순수하다 라고 할수 있는 마지노선은 최대 초딩2학년이라고 본다. 어차피 학교생활 하는 1학년때부터 때묻기 시작하는데, 요즘은 정보습득 문화, 자극적인 컨텐츠 접촉하는게 쉬운 문화에 있다 보니 애들이 급격하게 때묻는다. 쉽게 말하면 영악해지는거지.

초딩 고학년만 되도 알만한거 다 알아서 악용하기 시작하기도 하고. 초딩교사라 해서 저 남교사 사건처럼 안될거란 보장이 안되는 사회다. 특히 초딩이 근거도 없이 교사를 성추행으로 무고해도 그 교사는 변호의 기회도 없어. 그냥 인생 조진거임. 초딩 대상 성관련 범죄에 연루되면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교사 인생, 사람 인생 조졌다고 보면 됨.

애들 좋아서 초딩교사 하는거겠지만, 남교사들은 애들의 순수함 이런거 너무 믿지 말고 항상 조심해라.